[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팬들과 만난 가운데,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4일 간미연은 자신의 채널에 꽃다발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간미연은 사진과 함께 “이쁜 조카가 준 꽃다발과 줄리의 정원에서 보내준 꽃케이크. 엔젤스가 준비한 과일 바구니”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가장 소중한 내 천사들과 함께해서 더 행복했던 시간!! 이름은 잘 기억 못하겠지만 한명 한명 인사할때.. 그때의 기쁨은 잊지 않을게!! 다음엔 더 좋은 시간 만들어볼테야!!! 사랑해 변함없이 그리고 아궁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간미연은 꽃다발, 과일 바구니 등을 선물로 받고 미소 짓고 있다. 간미연은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진 후 행복한 모습이다.
또 간미연은 베이비복스 리즈 시절이 떠오를 정도로 청순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간미연의 여전한 미모에 감탄만 나온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11월 9일 가수 황바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베이비복스로 14년 만에 재회해 완전체로 활동 중이다.
간미연이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24 KBS 가요대축제’를 시작으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다양한 예능과 라디오에 완전체로 출격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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