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민니, 닉쿤과 불화설? “태국 단톡방 멤버 아냐..밥 먹으러도 안 와”(‘아는 외고’)

입력 2025-03-04 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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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외고’ 캡처
JTBC ‘아는 외고’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민니가 불화설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JTBC ‘아는 외고’ 4회에서는 민니와 닉쿤의 관계성이 드러났다.

외국인 예능의 기초를 다진 아유미와 닉쿤, 줄리안, 파비앙이 등장했다. 조나단은 “한국 와서 처음 알았던 노래가 이거다”며 2PM의 ‘Again & Again’ 안무를 재연, ’뒷자리즈‘의 위기를 발판 삼아 최선을 다했다.

민니는 “닉쿤은 ’태국 왕자님‘ 그 자체였다. 모르는 사람이 없었다”며 그의 인기를 증명했다. 그러나 “민니 언니도 닉쿤을 좋아했냐”는 사쿠라의 질문에 “나는 슈퍼주니어 팬이었다”라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국 단체방‘인 ’똠얌꿍방‘에 대해 언급한 민니. 태국 출신 아이돌이 모인 단체 메신저 방에 대해, 민니는 “닉쿤이 나간 것인지, 새로 만든 것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장내를 술렁이게끔 했다.

닉쿤, 민니, 리사, 뱀뱀 등 정기적 모임을 가지는 화려한 라인업이 거론됐다. 그러나 민니는 “밥 먹으러 갔을 때는 닉쿤 오빠가 오지 않았다”며 불을 지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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