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오지호♥’은보아, 엄마 아닌 딸 같은 초동안..‘헤메’ 하니 더 예뻐

입력 2025-03-06 11: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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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보아 SNS
사진=은보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6일 은보아는 자신의 SNS에 “헤메한 날은.. 남겨야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보아의 셀카가 담겨 있다. 헤어 메이크업 세팅을 마친 듯한 은보아는 매끈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미를 뽐냈다. 또한 40대의 실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지인과 누리꾼들도 “최강동안”, “30대 같아요”, “나이를 안드시는 것 같아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은보아의 남편인 오지호는 2000년 영화 ‘미인’으로 데뷔해 영화 ‘조폭마누라3’, ‘7광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연애의 맛’, 드라마 신입사원‘, ’환상의 커플‘, ’내조의 여왕‘, ’추노‘, ’제3병원‘, ’하녀들‘, ’마이 리틀 베이비‘, ’키스 먼저 할까요?‘, ’왜그래 풍상씨‘ 등에 출연했다.

오지호는 은보아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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