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야노 시호와 추사랑 모녀의 다정한 일상이 공개됐다.
6일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의 개인 채널에는 딸 추사랑과 찍은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과 함께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톱모델 아우라를 뽐내는 야노 시호 옆, 추사랑의 얼굴형이 엄마와 똑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 모녀는 스틱을 나눠 먹으며 함께 관리를 하는 모습. 카메라 앞이 익숙한 듯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 시호는 2009년 결혼해 2011년 득녀했다. 추성훈과 딸 추사랑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잘 자란 추사랑이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 개설 후 구독자수 134만 명을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유튜브 채널에서 집 공개를 했다가 야노 시호와 다퉜다는 일화를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추성훈은 ‘짠한 형’에 출연해 “야노시호와 진짜로 싸웠다. 장난 아니었다. 이제 유튜브 다 없어지라고 그랬다.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는데 안 된다고, 빼라고 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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