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연수가 폭풍 성장한 딸 송지아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박연수는 10일 “엄마옷 찬스!”라고 전했다.
이어 “살찌니까 이제 엄마 젊었을 때 입은 옷이 다 맞는군”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연수는 “행복한 하루 보냈으니 내일부터 다시 연습 열심히 해야겠지?”라고 잔소리하며 현실 엄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박연수의 옷을 입고 외출에 나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지아는 박연수의 옷을 완벽히 소화해 내고 있다. 센스 있는 패션 감각도 돋보인다.
무엇보다 송지아는 배우인 엄마 박연수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조막만 한 얼굴은 물론 길쭉길쭉한 비율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두고 있다.
박연수는 송종국과 2015년 이혼했으며, 이후 두 자녀를 양육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지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는 골프선수로 활동 중이다. 프로 골퍼를 목표로 열심히 연습하고 있으며, 각종 주니어 골프 대회에도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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