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황가람이 ‘나는 반딧불’에 이어 또 리메이크 곡으로 돌아왔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황가람과 그룹 영파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황가람은 ‘나는 반딧불’ 인기로 바빠진 근황을 밝히며 “많은 선배님들과 사랑받으시는 가수 분들이 이런 고생을 했겠구나 느끼고 있다. 함께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것 같아 감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 또 한 번 리메이크곡 ‘미치게 그리워서’로 컴백한 황가람은 “20년 동안 (제 곡) 75곡을 냈더라”라며 “한 20년 간 제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온 방식으로 한 번 더 해보자 했다. 제가 음치였는데, 고등학생 때 열심히 연습하던 노래가 유해준 선생님 노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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