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송지은이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은 꽃시장에서 꽃 잔뜩 사다가 힐링하고 싶은 날♥ 3시간 순삭”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이 꽃시장에서 사온 꽃들을 꽃꽂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준급 실력으로 화병을 채워나가는 송지은과, 입가에 진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힐링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못하는 게 뭐냐”, “너무 예쁘다”,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송지은, 박위 부부는 11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박위는 “결혼하고 표정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너무 행복하다. 이런 걸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할 걸 싶다”며 “지금 너무 봄 같다. 봄을 좋아하는데 싱그럽고 화사하고 행복하고 따뜻하다. 송지은과 함께하는 시간이 봄 같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결혼 전보다 시간이 빨리 간다. 안 심심하고 재밌고 웃기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을 좋아하는데 편안하고 안전한 느낌을 받고 있어서 지금 계절이 가을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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