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준기가 예정대로 중국 영화 홍보에 참여한다.
한류스타 이준기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5일 헤럴드POP에 이준기의 중국 스케줄 취소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일부 매체를 통해 이준기가 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한국과 중국의 관계 악화로 인해 당초 예정돼 있던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 홍보 스케줄에 불참한다는 설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이준기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 측으로부터 아무런 통보를 받지 못했다. 예정대로 중국 홍보 스케줄을 준비중이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 이에 따라 이준기는 예정대로 7일부터 중국 4개 도시를 돌며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의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이준기는 이 외에도 오는 29일 SBS ‘보보경심 : 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