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우민 “락 장르 새로운 시도, 워터밤 준비해보겠다”(‘정희’)

입력 2025-03-12 13: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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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사진=헤럴드POP DB
시우민/사진=헤럴드POP DB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시우민이 워터밤 등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시우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3번 트랙 ‘Make You LaLa’를 소개하며 시우민은 “제가 앨범으로 락장르를 해본 적 없어 시도를 해봤다. 공연 때 팬 분들이랑 같이 부르려고 만든 노래”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뒤에 시우민 밴드 있고 워터밤에서 민소매 입고 뒤에서 팡 터지는 그런 걸 상상했다”고 했고, 시우민은 “워터밤 준비해야하나”라고 웃어보였다. 김신영은 “준비하시라. 스탠드 마이크 해서 같이 하는 느낌이 되게 청량할 것 같다”고 극찬했다.

시우민은 “그런 생각 해본 적이 없었는데 한번 준비를 해보겠다”며 “연출을 잘하실 것 같다”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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