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오종혁이 낯가림 제로 딸 로지에 대해 설명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종혁의 딸 로지가 슈돌에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카메라 감독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로지에 패널들이 귀여움에 감탄사를 터트렸다. 로지의 아빠 새로운 슈퍼맨 오종혁이 등장했다.
오종혁은 “낯가림이 아예 없어요. 0.0001%도 없어요”라며 로지의 적극적인 성격을 알려줬다. 이어 오종혁은 “제 어릴 때는 별명이 백 원만이었어요. ‘아저씨 100원만요’ 그러면 어이없어서 주고 그랬대요. 아이 때 모습은 나를 닮은 거 같다”라며 자신을 닮은 거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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