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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다섯’ 정주리, 대가족 식비 어마어마..아침부터 10인분 주문(‘정주리’)

입력 2025-03-13 18: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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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정주리가 가족과 여행을 떠났다.

12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 ‘만삭임산부의 당돌찬 나들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정주리의 출산 전 모습을 담고 있었다. 정주리는 카메라를 들고 있는 아가씨에게 “이렇게 찍어도 되나. 바지 안입고 있었던 거 아냐”며 “속옷도 안했는데 어떻게 나오는 거냐”고 자연적인 모습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팬티 바람인데 이렇게 찍고 있다”고 툴툴대는 정주리에게 모자이크를 적용한 장면까지 이어졌다.

이어 정주리는 강원도 홍천의 숙소로 향했다. 숙소의 스케일에 만족한 정주리는 “아쉬운 점이라면 허니가 안왔다”며 “남편은 미팅 때문에 마카오 가고 우리 고모부도 일이 있고 여자들끼리 해내야 한다. 나, 아가씨 1, 2 감사하다”라고 아쉬움 속에서도 웃어보였다.

이어 장을 보러 간 가족. 간단히 장을 보려 했지만 13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금액에 정주리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이후 이른 아침 식당에 가서도 닭갈비 4인분, 돈가스 2인분, 막국수 2인분, 볶음밥 2인분까지 총 10인분을 주문하며 대가족 클래스를 엿보게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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