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서진이 요요 탈출을 위한 단식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박서진은 보디 프로필 촬영 이후 5개월 만에 눈에 띄게 살이 붙은 모습을 보인다. 오랜 시간 박서진을 지켜본 MC 백지영 또한 “전반적으로 부었다. 옛날 얼굴이 보인다”고 말해 그의 변화를 체감케 한다.
반면 과거 85kg이었던 동생 효정은 보디 프로필 촬영 당시 72kg으로 감량한 데 이어, 5개월이 지난 현재 꾸준히 체중을 감량하며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긴다.
요요의 충격과 더불어 효정에게 자극받은 박서진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라며 무리한 단식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박서진은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러닝을 하고, 남의 먹방을 보며 배고픔을 달래는 등 혹독한 단식을 이어간다.
단식 다이어트 선언 3일째, 박서진은 노폐물을 빼기 위해 효정과 찜질방으로 향한다. 이날도 맹물로 버티며 땀을 빼던 박서진은 “배가 너무 쓰리다. 세상이 빙글빙글 돈다”며 힘들어한다.
한편 박서진의 역대급 먹방은 오는 1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살림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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