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방시혁 의장 살 많이 빠졌더라..건강 걱정된다”(‘라디오쇼’)

입력 2025-03-14 1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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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명수가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살 빠진 모습에 우려를 표했다.

14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검색N차트’ 코너로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와 전민기는 그룹 지오디의 ‘프라이데이 나잇’ 노래에 대해 얘기했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의 곡이란 말에 박명수는 “방시혁 사장이 음악적 감이 좋다. 예전부터 잘했다. 갑자기 잘 한 사람은 없고 다 내공이 쌓인 거다”라고 얘기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방시혁의 살 빠진 모습이 화제 되기도 했다. 이에 박명수는 “살이 많이 빠졌더라. 건강이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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