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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다섯’ 정주리, 꾸미니까 완전히 달라 보여..“오랜만에 분칠”

입력 2025-03-15 03: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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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SNS
사진=정주리 SNS

[헤럴드POP=김지헤 기자]정주리가 화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14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외출이라 분칠하고 장신구 걸치고 룰루랄라 나갔거든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체크무늬 블라우스를 입어 화사함을 더했으며, 세팅된 헤어와 더불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독수리 5형제 엄마의 포스”, “너무 예뻐요”, “미모가 빛이 나네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뒤 예능 프로그램 ‘웃찾사’를 비롯해 ‘무한걸스 시즌2’, ‘생존왕’, ‘일밤’, ‘속풀이쇼 동치미’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게 되면서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기도 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정주리는 지난해 12월 다섯째 막내 아들을 출했다. 당시 그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다”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잘 키워보겠다. 아직도 안 믿긴다.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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