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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X뉴진스, 한 그룹 같은 선후배 케미..네컷사진 속 4인 4색 비주얼

입력 2025-03-18 19: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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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JZ 채널
사진=NJZ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뉴진스(NJZ) 멤버들이 만났다.

18일 NJZ 공식 채널에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블랙핑크 제니와 NJZ로 활동 중인 뉴진스 하니, 민지, 다니엘이 다정히 찍은 네컷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각양각색 매력을 뽐내며 선후배 간 케미를 드러내고 있다.

제니는 ‘핫걸’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 하니의 볼을 쓰다듬는 등 훈훈함을 자아낸다. 뉴진스 멤버들 역시 청초한 미모를 뽐내며 제니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된 후 팬들은 “느좋 조합이다”, “내 취향 미녀들 다 모였다”라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 발매 기념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 쇼를 개최했다. 뉴진스도 해당 현장을 찾아 제니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는 제니가 지난 7일 발매한 ‘루비’ 발매를 기념해 선보이고 있는 콘서트로, 6일~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피콕 극장에서 시작돼 10일 뉴욕 라디오시티 뮤직홀을 거쳐 인천에서 막을 내렸다. 제니의 첫 정규 ‘루비’는 다채로운 색깔의 15곡이 수록되어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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