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World No.1 K-POP Chart Show ‘엠카운트다운’이 3월 한 달간 Mnet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이번 주는 비주류에서 메인스트림으로 성장한 ‘언더독’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특별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오는 3월 20일 방송되는 Mnet 30주년 특집 ‘엠카운트다운’에서는 NCT 마크와 이영지가 합심해 힙합을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끌어올린 Mnet의 발자취를 기념하며 ‘프락치(Fraktsiya)’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K-POP과 힙합 신을 넘나들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두 아티스트가 이번 무대를 통해 어떤 강렬한 래핑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마크는 2017년 ‘고등래퍼’ 출연을 통해 실력파 래퍼로 인정받은 후 NCT의 메인 래퍼로 활약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왔다. 이영지는 ‘고등래퍼3’와 ‘쇼미더머니11’ 최종 우승자로서 남다른 실력과 독보적인 캐릭터로 사랑받으며 K-힙합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두 아티스트 모두 ‘언더독’에서 시작해 실력과 개성으로 정상에 오른 대표적인 사례로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주는 Mnet이 배출한 스타 ‘이즈나(izna)’의 방지민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 : N/a’에서 탄생한 izna는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에서 주목받으며, 오는 31일 첫 디지털 싱글 ‘SIGN’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방지민이 ‘엠카운트다운’으로 음악 방송 MC 데뷔를 앞둔 가운데, 어떤 센스 넘치는 진행과 신선한 매력을 선보일지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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