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 ‘능력자들’ 허영지, 이제는 요들러 데뷔까지? 빅매치

입력 2016-08-05 08:00: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허영지가 랩배틀을 했다.

4일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에는 전세계를 누비며 실력있는 요들러들을 만나다는 요들 능력자 임중현씨가 출연했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던 임중현씨는 ‘요들의 날’을 제정한 인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요들에 대한 애정으로 집안 곳곳에는 그가 그간 걸어온 ‘덕질’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요들 능력자 임중현씨는 이날 방송에서 세계를 돌며 유명한 요들러들을 만난다고 밝혀 이색적인 활동으로 화제가 됐다.

세계적인 요들러들을 만나 보통 무엇을 하냐는 물음에 임중현씨는 ‘요들 배틀’을 하게 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처음에는 낯선 나라에서 온 요들러에 무시하는 기색이 역력하지만 요들 배틀 이후에는 그렇지 못한다는 게 임중현씨의 주장이었다.

이에 영지는 임중현씨와 요들배틀에 들어갔다.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지만 가수가 본업인 허영지는 이날 예상보다 우월한 솜씨로 요들을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비록 능력자를 이기기는 힘들었지만 허영지는 또다른 재능을 발견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