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김현숙과 이승준, 라미란이 새롭게 돌아오는 '막돼먹은 영애씨' 출연을 확정했다.
5일 tvN 관계자는 "tvN 새 월화극 '막돼먹은 영애씨15'에 김현숙, 이승준, 라미란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산호는 출연이 불발된 건 아니고 현재 논의 중인 상황이다. 이 외 캐릭터도 캐스팅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현숙의 출연이 확정됐던 가운데, 이승준과 라미란이 합류한 것.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은 '막돼먹은 영애씨'는 국내 지상파 케이블 포함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벌써 15시즌을 앞두고 있다.
새롭게 돌아오는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현재 방송 중인 월화극 '싸우자 귀신아' 후속인 '혼술남녀'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