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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런닝맨’ 송지효, 진로 변경하나...유재석 “속옷 사업 집중해”

입력 2025-03-2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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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뮤지컬에 관심을 가진 송지효에 멤버들이 우려했다.

23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뮤지컬에 대해 관심을 가진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컬에 관심을 가진 송지효에 멤버들이 우려했다.

23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뮤지컬에 대해 관심을 가진 송지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 때 옷을 입고 오자 지석진은 “얼굴 작아 보이려고 어깨 빵빵한 옷 입었다”고 놀렸다. 이에 양세찬은 “더 커진 것 같다”고 놀렸다.

유재석 역시 “요즘 얼굴 크기 때문에 신경 많이 쓰더라”며 “다이어트보다도 체구를 늘리는 데 좀 신경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송지효는 지예은과 뮤지컬을 보고 왔다고 밝혔다. 그러자 지예은은 송지효가 최근 뮤지컬 하고 싶다는 것을 밝혔다.

멤버들은 송지효의 새로운 진로 변경에 깜짝 놀랐다. 하하는 “뮤지컬이면 노래해야 한다”고 하며 단호하게 송지효는 힘들다고 했다.

하지만 송지효는 “근데 노래는 안하시고 바이올린만 켜시는 분이 계시더라”고 했다. 양세찬은 송지효에게 바이올린 켤 줄 아냐고 물었고 송지효는 하는 척만 하는 것이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이 “그냥 사업에 집중하라”고 했고 송지효는 수긍하며 “열심히 하겠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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