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이 부모가 된다.
24일 최성욱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드디어 난임병원 졸업. 저희는 이제 드디어 일반산부인과로 가네요. 그 동안 고생많았어 여보. 저희에게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큰 선물을 가져다준 선생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 최성욱이 마지막으로 방문한 난임병원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얼굴을 다정히 맞댄 부부의 얼굴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지난 2월 최성욱, 김지혜 부부는 “여러분 시험관 성공했어요. 드디어 엄마아빠가 됩니다♥ 발이 작아 오래걸렸던 우리 아가가 드디어 와주었어요. 6년간의 긴 난임기간, 그리고 시험관 기간동안 많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임신을 고백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캣츠 출신 김지혜와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성공으로 올해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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