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보이즈 주연 “MV 촬영 위해 복싱 배워..실제로 맞아 정말 아팠다”(‘컬투쇼’)

입력 2025-03-25 15: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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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주연/사진=민선유 기자
더보이즈 주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더보이즈 주연이 ‘VVV’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에일리, 더보이즈 제이콥, 주연, 케빈, 선우, 에릭이 출연했다.

이날 더보이즈 주연은 “회사에서 ‘너 복싱 수업 좀 들어야할 것 같아’ 해서 열심히 들었는데 제가 전문배우가 아니다 보니 가짜로 때리면 가짜로 때리는 티가 나더라. 그래서 상대배우에게 절 진짜로 때려달라고 했다”라며 “진짜 세게 때리시더라. 정말 아팠다. 몸이 굉장히 좋으셨다”라고 했다.

이에 선우가 “권투 하셨다고 했다”고 했고, 주연은 “저에겐 그런 얘기 안하셨다. 어쩐지 훅이 굉장히 매섭더라”라며 당황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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