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동국 딸 재아가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이재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아가 스포츠 브랜드 행사장을 방문한 모습. 올 화이트로 맞춰 입은 착장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깔끔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가운데, 깜찍한 표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한다.
18살인 이재아는 벌써부터 완성형인 미모도 자랑하고 있다. 엄마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쏙 빼닮은 이재아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자태로 싱그러운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재아는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로, 2007년 생이다. 이재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테니스 선수로 활약했으나 지난 2023년 부상으로 은퇴했다. 당시 이재아는 “7살 때부터 10년간 울고 웃으며 앞만 보고 달려오던 세계 탑 테니스 선수가 되겠다던 꿈, 그 꿈은 제 인생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 3번째 무릎 수술을 하게 되었고 저의 꿈을 그만 접어야 되는 상황까지 와버렸습니다”라는 심경을 전했다.
이후 이재아는 골프 선수로 전향했음을 알렸다. 이재아는 골프 입문 3개월 만에 싱글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실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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