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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아들, 휴대전화 얼굴인식 푼 붕어빵 비주얼..“자는 줄 알아”(‘기유TV’)

입력 2025-03-26 14: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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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유튜브 캡처
강재준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강재준의 아들 현조가 붕어빵 비주얼로 휴대전화 얼굴인식을 풀어 놀라게 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육아로그. 절세포동 아프지마ㅠㅠㅠ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재준의 아들 현조는 강재준이 잠든 사이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렸다. 현조는 똑 닮은 얼굴로 얼굴 인식을 풀고 휴대전화를 했다. 이를 발견한 이은형이 “휴대전화 하고 있다”라며 빼앗아갔다. 강재준은 “현조도 자는 줄 알았다”라고 했다.

얼마 뒤, 이은형은 현조를 데리고 소아과에 갔다. 이은형은 “3일 전부터 마른 기침과 재채기를 했다. 오늘 재채기를 한 시간 동안 10번 넘게 하더라. 눈에 진물처럼 누런 게 꼈다. 처음엔 운 줄 알았다. 기침 약과 시럽을 처방해 주셨다. ”라고 했다.

이은형은 숟가락으로 감기약을 먹이기로 했다. 이은형은 약을 잘 먹일 수 있을지 걱정하며 “떨린다”고 했다. 다행히 현조는 약을 잘 먹었다.

강재준은 현조를 안고 놀아줬다. 강재준은 “자꾸 눈과 코를 물려고 한다”라고 했다. 현조는 강재준의 코를 물었다.

며칠 뒤, 강재준과 이은형은 서울 마라톤을 했다. 10km를 완주한 강재준은 “수고했다”라고 했고, 이은형은 가쁜 숨을 내쉬었다. 두 사람은 메달 기록권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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