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수지가 공항 패션 온오프를 선보였다.
26일 가수 겸 배우 수지의 개인 채널에는 “뱅기 안에서는 편하게”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이날 수지가 명품 행사 참석을 위해 싱가포르로 출국한 가운데, 깔끔한 셔츠와 데님으로 완성한 공항 패션이 화제가 됐다. 공개한 사진 속 셔츠를 입고 단정한 룩을 선보이고 있는 수지의 자태를 확인할 수 있는 가운데,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수지는 비행기 탑승 전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모습이다. 수수한 맨투맨 차림에 모자까지 눌러썼지만 그럼에도 수지의 독보적인 미모는 가려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수지는 울산·경북·경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가 희망브리지에 기부한 누적 금액은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최근 영화 ‘백설공주’의 스페셜 콜라보 뮤직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메인 OST ‘간절한 소원(Waiting On A Wish)’에 참여했다.
수지는 차기작으로 김은숙 작가의 ‘다 이루어질지니’를 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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