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키키 지유 “부산서 길거리 캐스팅..‘단발머리 걔’ 수식어 감사”(‘컬투쇼’)

입력 2025-03-26 14: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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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사진=민선유 기자
지유/사진=민선유 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키키의 멤버 지유가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키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가 “경상도 사투리가 들린다”고 하자 지유는 “제가 부산 사람이어서”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지유는 “중학교 때 부산에서 캐스팅돼 왔다갔다 하면서 연습을 하다 고등학교 때 본격적으로 올라와 서울 생활을 했다”며 “사투리를 고치려 했다기보다 멤버들이 서울말을 쓰니까 자동으로 익혀지더라”고 전했다.

또 지유를 두고 ‘단발머리 걔’라는 수식어가 있다고 하자 그는 “그런 수식어가 붙은 게 너무 감사하다”고 기쁘게 이야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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