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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kg씩 빠져” 윤진이, 둘째 출산 더 힘든데 조리원 다이어트까지(‘진짜 윤진이’)

입력 2025-03-26 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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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진짜 윤진이’ 캡처
사진=‘진짜 윤진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둘째 아이를 출산한 윤진이가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25일 배우 윤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 ‘산후조리원 vlog 조리원 다이어트 방법 공개! (+제니 재우는 루틴)’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윤진이는 이날 기준 조리원 3일차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되게 아팠다. 둘째를 낳다 보니 첫째랑 다르게 몸이 조금 더 쇠약해졌다고 할까. 처음 왔을 때는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몸살이 오는 느낌이라 병원에서 준 진통제를 먹었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여기에 젖몸살까지 와 아이스팩을 붙이고 있다는 윤진이. 그러면서 “진짜 엄청 힘들었다. 밤에 자꾸 2~3시간 자고 깨는 걸 반복하고 있다”며 “다행히 어제는 조금 많이 잤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도 공개했다. 윤진이는 “(매일) 1kg씩 떨어지고 있다”며 출산 후 59kg부터 꾸준히 살이 빠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려 노력하고 있다”며 “그리고 병원에서는 남편 때문에 피자, 라면, 야식까지 다 먹었다. 조리원에서는 한 번도 야식을 먹은 적 없다. 확실히 다이어트는 누군가 없어야 하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식사 순서도 있었다. 윤진이는 먼저 호박즙을 마신 뒤 자신의 양에 맞게 밥을 덜어내고 야채부터 먹기 시작했다. 다음으로 미역을 먹으며 “국물은 한두 숟가락 정도만 먹고 건더기만 먹는다”고 했다. 이어서 밥과 메인 반찬을 먹었고,

더불어 오천 보를 걷는 걸 목표로 몸도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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