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장대비 내려 산불 진화에 도움 되길” 안타까운 마음(‘라디오쇼’)

입력 2025-03-27 11: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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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일주일째 지속되고 있는 최악의 산불에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비가 내리고 있다면서 “장대비가 내려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왕 내리는 거 많이 내렸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국민들 모두 똑같은 마음일 거다. 아무쪼록 산불 진화에 애쓰고 있는 많은 분들 감사하고 한번 더 조심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지난 21일부터 경상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사태가 일주일째로 접어들고 있으나 아직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27일 기준 2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커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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