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혼자산다' 이국주, 엉망진창 슬리피 집에 "좀비 집" 충격

입력 2016-08-05 23: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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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국주가 슬리피 집을 좀비 집이라고 칭했다.

5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이국주가 슬리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국주가 한남동에 있는 슬리피의 자취방을 찾았다. 파자마 차림으로 마중나온 슬리피를 보면서 이국주는 당황했다.

슬리피 집 현관은 신발로 가득했다. 신발매장인 줄 알았다며 기겁하는 이국주에게 슬리피는 “싼 것만 내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근데 한 번도 신발을 안 빨았다. 여기 지나갈 때 코를 막고 가야 된다”고 덧붙였다. 집 안은 옷과 쓰레기들로 뒤엉켜 있어 충격 그자체였다. 이에 이국주는 “좀비 집”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슬리피는 그래도 치운 것이라고 변명해 다시 한번 웃게 만들었따.

한편 슬리피는 요리를 해주는 이국주에게 "우결을 찍는 것 같다"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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