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판타스틱 듀오' 이렇게 잘하기 있나요 가수를 감동케하는 후보자들(종합)

입력 2016-08-07 18: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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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7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바다와 윤미래의 판타스틱 듀오를 찾는 가운데 후보자들의 실력자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다의 앱 오디션으로 뽑힌 청담동 며느리, 바다의 왕자, 동대문 달덩이가 뽑힌 가운데 바다는 "전국에 있는 모든분들과 다같이 하모니를 한다는 것 자체가 놀랍다"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다는 최종 후보에 오른 세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며 최종 후보자 세 사람의 끼 폭발하는 무대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다는 "노래를 리드하는 타입인데 세 분의 에너지에 내가 눌리는 느낌이었다 이 분들쯤 되어야 내가 노래를 부르겠다 생각했다"며 세 사람의 실력을 칭찬했다.

바다의 최종 후보 세 사람의 무대를 본 윤상은 "왜 저기에 있는지 모르겠다 가수를 해야 한다"며 바다의 왕자를 칭찬한 가운데 윤미래는 "바다의 왕자를 언니가 안 뽑으면 내 남자 파트너로 하고 싶다"며 바다의 최종 후보자인 바다의 왕자 노래 실력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인상무대에서 바다를 눈물짓게 한 바다의 왕자를 최종 판듀로 뽑은 바다는 "사실 청담동 며느리를 뽑고 싶었다 그런데 저 분과 같이 노래를 부르면 다음날 몸살 날 것 같다 살고 싶어서 다른 분 선택했다"며 바다 못지 않은 가창력과 흥으로 스튜디오를 열광케한 청담동 며느리에 대해 뽑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윤미래의 판듀찾기가 진행된가운데 전현무는 "지원한 사람들이 프리스타일랩을 선보였다"며 힙합 여제의 듀오 다운 실력자들이 지원했음을 알렸다. 앱오디션을 다 본 윤미래는 "이 분들 중에 뽑아야 된다는 거죠? 벌써 부터 스트레스다"며 쟁쟁한 지원자들의 실력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미래의 최종 후보로 독산동 빡빡이, 홍대 살쾡이, 옥탑방 스피커가 뽑히며 윤미래에게 매력 어필과 프로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했다. 독산동 빡빡이는 덩치와 어울리지 않는 귀여운 매력으로 "윤미래씨는 나의 여신이다"며 놀라운 래핑 실력과 중후한 허스키 보이스를 뽐내며 윤미래를 놀라게했다.

독산동 빡빡이는 "덩치 있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들이 있다 이건 오해하실게 아니다 옷이 끼여서 그런거다"며 덩치 있는 사람들을 대표해 오해를 푸는 모습을 보이며 놀라운 노래 실력과 반전 매력으로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윤미래는 둑산동 빡빡이의 귀여운 매력에 포옹을 하자 둑산동 빡빡이는 "윤미래 누나가 날 잡았다 나는 안잡았다"며 스튜디오에 있는 타이거JK에게 변호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이끌었다. 홍대 살쾡이는 혼혈임을 밝히며 윤미래와 같은 아픔이 있음을 밝혔다. 옥탑방 스피커는 놀라운 가창력으로 첫인상 무대를 선보이자 윤미래는 "어떡하니"며 세 후보자들의 실력에 곤란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 무대에서는 세 후보자들의 인생을 녹여낸 솔직한 가사들로 스튜디오를 열광케하며 윤미래의 선택을 곤란케했다. 윤미래는 파이널 무대의 곡인 '검은행복'임을 밝히며 패널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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