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지혜가 남편과 커플 잠옷을 입었다.
29일 가수이자 방송인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우리 부부 커플 잠옷인데 찍어줄 사람이 우리 큰딸밖에 없어서 맡겨놨는데 ㅋㅋㅋㅋㅋ 대환장파티 +어린이 포토그래퍼 콜라보 입니다 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태리 오더대로 찍힌사진 ㅋㅋ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만”이라고 덧붙였다 .
또 함께 입고 있는 잠옷에 대해 이지혜는 “그냥 제생각엔 남편을 너무 사랑하는 분들, 떨어져서는 못살겠다 하시는 분들ㅋㅋ 잠시라도 그와 같은 아이템으로 기억하고 싶다는 분들ㅋㅋ 혹은 너무 짜증나서 잠옷으로라도 정을 붙여보겠다, 쇼윈도라도 하겠다, 측은지심이다 이런쪽이신 분들은 커플잠옷 추천합니다”라고 유쾌하게 말했다.
이지혜는 “진심 부드러워서 마음이 더 부드러워질수도 있거든요 ㅋㅋㅋ 입혀놓으면 양관식될지 누가 알아요 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과장광고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과 커플 잠옷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쾌한 부부 케미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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