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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정지선, 子 우형이 다니는 축구학원 첫 방문 “집에서 가까운데 있더라”

입력 2025-03-30 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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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당귀’ 방송캡쳐
KBS2 ‘사당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정지선이 아들의 진로를 찾아주기 위해 따라다니는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아들 우형이를 따라다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지선이 아들 우형이를 데리고 축구장을 찾았다. 정지선은 “축구 진짜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주짓수부터 축구까지 하는 우형이에 김숙은 “우형이는 다 근육인가 봐요”라고 물었고, 정지선은 “네 몸이 단단하다”라고 답했다.

정지선은 “저희 집에서 정말 가까운데 있더라고요”라며 우형이가 다니는 축구장에 처음 방문하는 거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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