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용진이 팀장으로 있는 용하다 팀이 첫 번째 게임에 역전승을 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용하다 팀이 첫 번째 게임에서 역전승을 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연속 정답을 맞힌 ‘미쳤다’ 팀에 키는 “우리 팀은 은근히 미미, 동현이 나쁘지 않아”라고 말했다. 이에 미미는 “브레인”라며 뿌듯해했고, 김동현은 빽가에게 “달라”라며 도발했다.
‘용하다’ 팀이 빠르게 2연속으로 정답을 맞혀 동점이 되었다. 이에 ‘미쳤다’ 팀의 신동엽은 “저기 빽가가 두 번째에 있었어야 했는데”라며 마지막 자리로 옮긴 빽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빽가는 “전 이 자리 좋습니다”라고 외쳤다. 피오의 활약으로 ‘용하다’ 팀이 역전승을 이뤄 200점을 얻었다. 이용진은 “아까 놀리고 그러시더만 해보시지 왜”라며 ‘미쳤다’ 팀을 약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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