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는형님’ 딸 엄마가 된 랄랄, 근황 공개...“8개월 차 10.5kg”

입력 2025-04-05 21: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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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랄랄이 딸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조혜련, 풍자, 랄랄, 박제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딸을 출산한 랄랄이 근황을 전했다. 랄랄은 “딸은 이제 8개월인데 기어다닌다”며 “최근 처음으로 엄마라고 했는데 너무 행복해서 기절할 뻔 했다”고 했다.

랄랄은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고 했다. 또 랄랄은 딸이 우량아라며 “최근 딸이 영유아 검진 100명 중 2등을 했다”며 “8개월인데 두돌 수준이라더라 몸무게가 지금 10.5kg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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