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천하장사' 라디오 생방으로 온양온천 시장 살리기

입력 2016-08-07 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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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라디오 생방으로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멤버들이 직접 게임 예심에 나섰다.

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7일 방송된 '천하장사'에서는 온양온천 시장 방송을 위해 라디오 부스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하는 버스에서 이규한은 "하품하지 마라"라고 진운에 경고했고 앞서 시차적응으로 힘들어하는 진운을 위해 멤버들이 일찍 잠들 수 있게 배려한 장면이 공개됐다.

이에 진운은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규한과 은지원은 "오늘 하품하면 안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날씨 속에서 진운이 라디오 부스에 남아 진행을 하고 지원과 규한이 바깥에서 활동하는 콘셉으로 진행되자 이규한은 "날로 먹는 구만"이라고 대본을 던져 폭소를 안겼다.

진운은 이어 허세를 부리며 라디오 대본을 정독했고 최선을 다해 시장 솔루션 대안으로 진행되는 온양온천 라디오 진행을 위해 박차를 가했다.

은지원은 상인을 찾아 천하장사 멤버들의 이름 맞추기 게임을 펼쳤고 소녀시대 써니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상인을 위해 GEE 노래를 불렀지만 "쏘아"라는 답을 얻어 절망한 뒤 게임을 바꿔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후 온양온천 시장의 먹거리 대표 5가지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였고 세번째 지원자로 나선 상인에게 온양온천 5개의 탕 이름을 맞추는 게임을 제안했다.

이규한도 라디오쇼 퀴즈 선정자를 위해 예심 퀴즈를 거쳤고 5문제를 맞춘 상인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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