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형준의 새로운 맞선 상대가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2회에서는 배우 박형준의 세 번째 맞선이 그려졌다.
마지막 상대를 만나기에 앞서, “물 한 잔만 주실 수 있겠냐”며 긴장감을 오롯이 표현한 그는 차 한 잔으로 타는 마음을 달랬다. 이때 차를 서빙한 직원은 “맞은편에 앉아도 되겠냐”며 당혹감을 샀다.
직원은 “제가 오늘 형준 님과 맞선을 보기로 한 맞선녀다”라 밝혔다. 오늘의 맞선 장소인 레스토랑의 주인이었던 것.
놀라움의 연속, 박형준은 “깜짝 놀랐다. 그냥 막 앉으려고 하시기에..”라며 그녀의 인상 깊은 첫인상을 언급했다.
채소 요리 전문점을 운영 중인 셰프 김승미. 일본 유학을 통해 요리를 배운 후 한국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을 오픈, 꾸준한 상증세를 보인 그녀는 안성재, 최현석 등 유명 셰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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