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스’ 오마이걸 미미 “이상형은 양관식, 이번 생은 없는 걸로”

입력 2025-04-08 13: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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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마이걸 미미가 개인기 퍼레이드를 보여준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우희진, 황동주, 미미(오마이걸), 이시안이 함께하는 ‘설렘 급상승 동영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미미는 최근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MC로 활약 중이다. 그는 ‘연애’ 여부를 묻자 “없다”고 말하면서, 이상형은 뜻밖에도 ‘양관식’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

양관식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배우 박보검이 맡은 역할. 미미는 자신의 소꿉친구 중엔 양관식 같은 존재가 없다며 “이번 생은 그냥 없는 걸로..”라는 말했다.

‘시키면 다 한다’는 열정돌의 정석을 보여준 미미는 예상을 뛰어넘는 자신만의 독특한 언어인 ‘미미어’를 구사하는데, 끝없는 개인기 요청에 “어디까지 빼먹어~”라고 외쳤다.

특히 미미는 함께 출연한 ‘솔로지옥 시즌 4’의 출연자이자 전 아이돌 연습생인 이시안과의 ‘커버 댄스’ 컬래버로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한편 미미의 맹활약은 오는 9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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