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배인혁이 자취 경험을 소개했다.
8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 1회에서는 밥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류수영과 함께 길거리 밥장사에 나설 직원들이 총출동했다. ‘최고의 요리비결’ MC 9년 차라는 이색 경력을 보유한 황광희와 더불어, “코로나로 하늘길이 닫혔을 때 배달 라이더 일을 한 적 있다”라 밝힌 ‘라이더 출신’ 신현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늘어난 칼질 실력과 약간의 스페인어 실력을 기대하게 된다”는 신현지. 그녀는 총 4개 국어를 구사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배우 배인혁이 합류했다. ‘슈룹’, ‘치얼업,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을 통해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오랜 자취 경험을 자랑했다.
배인혁은 “자취를 고1 겨울부터 시작했다. 요리는 생존을 위해, 먹고살기 위해 하는 식이다. (고향) 전주 친구들이 올라오면 요리를 해 준다. 또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다. 고깃집, 카페에서 한 경험이 있다”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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