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미자가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밤늦게 올리는 피드. 저는 오늘 친정와서 엄니랑 대왕 오징어튀김 먹고 같이 회춘팩도 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반짝반짝 너무 행복하구먼유~~~ 특히 부모님들 꼭꼭 같이 해드리세요!!! 아기같이 부드러운 피부결! 계속 거울앞에 계십니다 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와 어머니 전성애가 기분 좋게 미소를 지어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잡티 하나 찾을 수 없는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녀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2022년 4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이기도 하다. 2009년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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