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수민, 임신 마지막 달에 겹경사 터졌네..“오히려 좋아”

입력 2025-04-11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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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민 SNS
사진=이수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출산 임박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광고촬영”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막달인데 너무나 바쁘다. 오히려 좋아”라고 일복이 터진 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과 원혁 부부, 이수민의 아버지 이용식이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임신 마지막 달까지 열일을 이어가고 있는 이수민이다. 이수민이 아기를 기다리며 일과 태교를 병행하고 있는 가운데 순산을 응원하는 반응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수민은 개그맨 이용식의 외동딸로 2021년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40kg 감량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리고 이수민은 지난해 4월 가수 원혁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을 발표했다.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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