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이요원, 아직 남편에 설레냐는 질문에...“그러면 아픈 거”

입력 2025-04-13 21:2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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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요원이 남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요원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어느덧 남편과 결혼한지 23년 차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모벤져스는 이요원 미모에 “애 셋 엄마가 아직도 소녀 같다”고 했다.

또 이요원은 아직도 남편에게 설레냐는 질문에 “설레면 큰일난다”며 “그러면 아픈거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마지막으로 설렜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막내를 낳았을 때 막내를 안고 나한테 왔을 때 설렜던 것 같다”며 “그때 누구한테 설렜는지 모르겠지만 설렜고 멋있어 보였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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