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화재 훼손 논란 ‘남주의 첫날밤’ 6월11일 첫방..서현X옥택연 티저포스터 공개(공식)

입력 2025-04-16 08:13:36
    • 복사완료!

사진=KBS 2TV 제공
사진=KBS 2TV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첫 방영일이 확정됐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 / 극본 전선영 / 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 원작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작가 황도톨)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

극 중 서현이 여대생 K가 빙의된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 역을, 옥택연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이자 왕실의 종친 이번 역을 맡았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황혼이 무르익어가는 하늘을 배경으로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는 차선책(서현 분)과 이번(옥택연 분)의 눈 맞춤이 담겨 있다. 숨결이 느껴질 만큼 가까이 붙어선 두 사람의 얼굴에는 기분 좋은 떨림이 묻어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제작진은 “시공간은 물론 차원과 운명을 거슬러 서로에게 스며드는 차선책과 이번의 로맨스를 통해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현생 탈출 판타지를 실현시켜드리고자 한다”라며 “단역의 일탈로 인해 벌어지는 거대한 나비효과를 유쾌하게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