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기안84가 방탄소년단 진을 칭찬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는 ‘달려라 석진. 달석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방탄소년단 진은 “방탄소년단이 넷플릭스에 슬슬 진출하고 있다. 승승장구 해야 한다. 기안84, 지예은과 울릉도에서 말도 안 되는 민박집을 운영 중이다”라며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을 소개했다.
진은 지예은을 보고 “내가 명품 브랜드 G사의 모델인데, C사 브랜드 옷을 입고 나왔다. 내가 모델인 거 모르냐. 화장한 것도 처음 본다”라고 했다.
기안84는 ‘대환장 기안장’에 대해 “울릉도에 집을 지어서 손님들이 민박하러 온다. 제가 사장이다. 진이 굉장히 열심히 했다”라고 했다.
지예은은 배 면허도 땄다며 “쪄 죽는 한강 위에서 구명조끼 입고 땄다. 진짜 고생 많이 했다. 봉 잡고 올라가는 게 있는데, 못 올라가는 남자도 많았다”라고 했다.
기안84는 “진은 전역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FM이다.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예은은 피지컬이 부족한데도 열심히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세 사람은 게임 전 의상도 골랐다. 진의 잠옷을 고른 지예은은 “아직 집에 있다. 인증하겠다”라고 했다. 해당 잠옷은 진이 ‘대환장 기안장’에서 선물했던 잠옷과 같았다.
지예은과 기안84는 덤프트럭에 매달려 그림 그리는 미션을 했다. 기안84는 “그림을 그릴 수 없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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