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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수어사이드' 자레드레토 "처음부터 청불등급 했어야" 분노

입력 2016-08-08 0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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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가 혹평에 대해 분석했다.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는 최근 미국 연예매체 인디와이어와 인터뷰를 통해 "처음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자레드 레토는 "이 악당들의 영화는 처음부터 R등급(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제작진에게도 그렇게 말했다"며 "모든 신에 내 연기 열정을 불태웠다. 하지만 삭제신이 너무 많다. 조커가 나오는 삭제신을 모두 합치면 영화 한편 분량이 나올정도"라고 강조했다.

이어 "삭제신 등을 모아 R등급으로 다시 출시하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미국 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DC코믹스 원작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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