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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옷장 정리 후 많아진 옷..“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지저분”(‘한지혜’)

입력 2025-04-17 15: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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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유튜브 캡처
한지혜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옷장 정리를 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한지혜’에는 ‘봄맞이 옷장 대정리! 그리고 온라인 바자회를 합니다! 많관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지혜는 “모두 옷방이 이렇지 않나.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지저분한 상태다. 봄맞이 옷장 정리를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매번 정리해도 지저분하다며 “가방과 모자의 위치를 바꾸려고 한다. 안 입는 옷을 분류하면 될 것 같다. 옷장 정리하면 옷을 안 사도 된다. 몰랐던 옷이 나와서 갑자기 옷이 많아진다”라고 했다.

한지혜는 방치되어 있던 옷을 전부 정리했다. 한지혜는 “정리하니까 꽃을 놓을 수 있는 공간도 생겼다. 큰 쇼핑백으로 세 개나 옷이 나왔다. 옷을 정리하니까 옷을 살 필요없다. 옷장 안도 싹 정리했다”라고 했다.

한지혜는 8년쯤 묵은 명품 재킷부터 오래된 운동화까지 입으며 여러 코디를 보여줬다. 한지혜는 “이번에 정리하며 좋은 옷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한번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 이에 온라인 플리마켓을 하겠다. 수익금은 강원, 경북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전액 기부할 예정이니 나눔에 동참해달라”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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