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강희가 단발로 잘랐다.
23일 최강희는 자신의 채널에 미용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최강희는 사진과 함께 “두 가지 좋은 일. 머리카락 자르는 걸 좋아하는 내가 헤어컷을 한다는것ㅋㅋ 좀 웃을 걸ㅋㅋ 쑥스러워서”라고 했다.
이어 “두 번째는! 드디어 고심끝에 새 가족을 맞이했다는 것. 잘 쓸 거예요. 쏜살같은 바람이 필요할 때! 물론 안전제일! 그나저나 작년부터 안보이네 내 크림색 헬멧..”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강희는 단발로 짧게 자른 모습이다. 최강희는 입술을 내민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최강희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최강희는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운영 중이다.
또 최강희는 최근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27일 1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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