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손연재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23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여름 준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카메라 앞에서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여름용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손연재는 늘씬하고도 귀여운 자태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다. 또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출산 후 출연한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서 “처음 아이를 낳고는 올림픽 나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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