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박미선의 근황이 공개됐다.
25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아들이랑 잠깐 바람쐬러 나왔는데 와 ~ 날씨가 , 공기가 대박이구만요”라고 적었다.
이어 “모처럼 기분 좋아졌네요 ㅎㅎ 다들 잘 지내시나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미선의 뒷모습이 담겼다. 아들과 휴식 중이라고 밝힌 박미선은 넓은 호수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외출을 즐겼다.
해당 게시물에는 방송인 장영란도 “언니 잘 지내시죠? 보고싶어요 언니”라고 애정 가득한 댓글을 달았다. 배우 정정아는 “선배님 보고싶 어요. 잠시라도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라고 안도했고, 개그우먼 심진화는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
앞서 박미선은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출연하지 않고 유튜브 채널 업로드도 공백이 생겨 우려를 샀다. 이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건강상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며 심각한 투병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박미선은 1993년 코미디언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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