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럭키 “아이컨택 착각하는 공주병? 인도 가면 난리나”(‘컬투쇼’)

입력 2025-05-02 15:50:05
    • 복사완료!

럭키/사진=민선유 기자
럭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럭키가 인도 문화에 대해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산다라박과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한 청취자는 “친구 공주병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카페 앉아있다가도 건너편 남자가 우연히 쳐다보면 관심있는 것 맞지 않냐고 한다. 제발 착각 좀 하지 마”라고 토로했다. 산다라박은 이에 “이런 친구 되게 많다”고 공감했다.

럭키는 “이런 분 인도 가면 난리 난다. 저희는 아이 플러팅이 있는데, 불편할 수도 있지만 젊은 사람들이 클럽이나 라운지 가면 말 걸기 전에 일단 가만히 앉아서 눈으로 쳐다보기만 한다. 다 소통이 된다. 인도 가면 심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DJ 김태균은 “눈 마주침 부담스러워하는 사람 많다”며 “연예인들도 토크 하다보면 나는 눈마주치고 얘기하는 편인데 제 눈을 못보시고 얘기하는 분이 있다”고 말했다. 빽가도 “남자 분들은 (눈을 보는 게) 싸운다 생각할 수도 있다”고 거들었다.

반면 럭키는 “인도는 아이컨택 상당히 중요하다. 한국인들 눈 깔라는 말은 인도에서는 왜 눈을 안쳐다보냐고 할 것”이라고 차이를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