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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미우새’ 토니안, 아름다운 중국 여성과 소개팅...“오빠라 해도 되나요”

입력 2025-05-05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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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토니안이 미모의 여성과 소개팅을 하게 됐다.

4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소개팅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니안이 소개팅을 하게 됐다. 소개팅 전 토니안은 두려워 하며 “이런 경험 안 해 봐서 두렵다”고 했다.

토니안은 여성을 기다리면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미모의 여성이 걸어왔다. 여성은 토니안에게 중국 배우 링유라고 소개했다.

토니안은 “중국분들은 차가운 물 보다 따뜻한 물을 드신다더라”고 하는가 하면 “중국분들이 8을 좋아한다 해서 준비했다”고 하며 88송이 장미꽃을 내밀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링유는 “저 H.O.T 유명해서 알고 있다”고 하며 ‘캔디’ 안무를 선보여 토니안을 놀라게 했다. 링유는 “저 오빠라 불러도 되겠냐”고 했고 토니안은 부끄러워 하며 “저 오빠 좋다”고 하며 좋아했다.

링유는 또 “저희 베이징에서 만난 적 있다”고 했다. 토니안이 기억을 못하자 링유는 “2015년 12월에 중국 활동이 겹쳐서 만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링유는 “오빠 친구랑 제 친구까지 넷이 만났다”며 “그때 친절했고 멋져서 소개팅 있다 해서 왔다”고 했다.

한편 결혼을 앞둔 이상민은 김종민이 ‘미우새’에 출연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대해 이상민은 “2년 정도 살아봐야 결혼한 것 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너 무슨 소식있냐”고 했고 이상민은 말을 하지 못했다. 이어 탁재훈은 “예전에 네가 1년도 못 살았다고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상민은 “너희가 증언을 해달라”고 했고 김준호는 “이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이상민은 “내 인생에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며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사람이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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