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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조선의사랑꾼’ 원조 얼짱 스타 강은비 등장...“황보라와 깜짝 인연”

입력 2025-05-06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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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강은비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 해 눈길을 끈다.

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조선의사랑꾼’에서는 강은비가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은비가 17년 만난 예비신랑과 결혼한다고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강은비는 18살에 데뷔한 원조 얼짱 스타다.

강은비는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스크린 데뷔를 했다. 당시 상큼한 비주얼과 통통 튀는 연기력으로 ‘레인보우 로망스’에 출연해 곧바로 브라운관도 접수했다.

특히 ‘레인보우 로망스’에서는 황보라도 함께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강은비와 황보라는 20년 전 작품 속 라이벌이었다. 화면을 보던 황보라는 “볼살 통통한 것 보라”며 “정말 어렸다”고 하며 감탄했다.

강은비는 최성국과도 인연이 있었다. 영화 ‘레쓰링’에서 상대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강은비는 다양하고 풋풋한 매력으로 광고계도 접수했고 남다른 입담으로 떠오른 예능계 블루칩으로도 유명했다.

강은비는 그렇게 인기스타 반열로 우뚝 이름을 올렸으나 넘치는 관심 만큼 비난이 도를 넘기 시작해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후 강은비는 최근 17년 만난 예비신랑과 결혼을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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